이번 사태를 보면서 느낀점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부끄럽게 느꼇다.
물론 노조원들이 쇠파이프와 새총등을 사용하여 폭력을 휘두르는것을 잘햇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경찰의 진압방법에도
충격을 받았다. 이미 무장해제된 노조원을 서너명의 전경들이 둘러싸고 무자비하게 방패와 곤봉으로 내려치는 것은 진압이 아니라 집단 구타이다. 경찰은 심지어 도마하는 노조원에게 방패로 목덜미를 내려찍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 한쪽을 일방적으로 두둔하는것이 아니고 진압상황을 보고 느낁점을 말 하는것이다. 경찰은 합법적인 진압이라고 하겟지만 이것은 아니다 진압이 아니라
법을 뒤에 업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우리는 경찰에게 이런 비합리적인 방법으로 폭력을 행사하지 말라고 정중히 요구하는 바이다. 우리나라의 인권이 내가보기에도 약 10년은 후퇴 한것같다. 어떻게 쟁취한 민주주의고 인권이엇는가?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경찰의 쌍용차노조원들의 강경진압을보며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의 위법행위
우리 국민들은 참으로 불쌍하다고 느낀다.
우리는 인사 청문회를 통해서 본 바로는 위장전입을 하지않은 후보자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후보자나 혹은 임명된 사람)이 더욱더 심한것 같다. 도데체 이나라는 국민은 법을 지키고(국민들의 능력이 없어서) 권세있는 무리들은 더 법을 우습게보는 것이다. 국민들은 대부분 법을 지키고 생활을 한다. 그렇다면 청문회를 통해서 공직에 임명을 받기위해 대기중인 인사나 혹은 임명 받은인사들은 어떤가?
대통령을 비롯하여 장관들중 잍부 검찰총장, 심지어는 대법관 후보자까지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이제는 법을 제대로 지키고위장전입해서 자녀를 좋은 학군에 보내지 못하는 사람은 능력도 없고 재력도 없는 서민들 아닌가? 사회에서 솔선수범하고 법을 가장 잘 지켜야 할
인사들이 이렇게 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어떻게 국민들에게 법을 지키라고 말할수 있겟는가?
특히 법조계에 몸담고 잇는 인사들아 당신들은 무슨 얼굴로 국민들을 법의 심판대에 올릴 수 잇겟는가. 당신들의 양심에 부끄러움 없이 이제라도 물러나는것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면피할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하는데 당신들의 생각은 어떤지 한번 묻고 싶다.
우리나라가 어찌 이런 지경에 까지 이르런는지 참으로 안타깝다.
정말 요즘은 도덕적 해이가 갈때까지 간것 같다..
이제는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 할 시점인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요구한다. 법을 어기면서 주요 자리를 차지 하고 잇는 인사들이여
이제는 물러나시오!!!
우리 국민들이 불쌍하지 않게.........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반려견과 내가 키우는 애견들
나는 8살 먹은 강아지 2마리를 키우고 있다. 한마리는 슈나우저이고 또 한 마라는 닥스훈트이다. 사람 나이로치면 50대나이이다.두마리다 3개월째 되던때에 우리집으로 입양이 되엇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뒤늦은 후회
2MB정부에서 임명된 장관중에서 김태영 국방장관만이 거의 흠결없는 장관이다.
이제는 흠결없는 장관이나 총리를 찾기가 쉽지않게 되어버렷다.
도무지 세계에서 또 이런 기막힌 정부 인사들이 있겟는가?
이것이 현실이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이지경에까지오게되엇는지 황망하기만 하다.
모두가 이렇게 된것은 나를 비롯해서 우리국민 모두의 책임이다.
이런 정부를 만들게해준것이 우리국민들의 잘못된 선택의 결과 입니다 .너무 일방적으로 한나라당을 밀어주엇기 때문이니다.
도덕적으로나 범죄적인 측면에서도 어느한곳도 깨끗한면이 없는 이정부에는 우리가 기대할것이 없습니다.
도데체 무슨 마음으로 국민들 대다수가 반대하는 인사를 강행하는지 대통령은 법치주의를 외치면서도 본인을 비롯하여
불법을 저지른 사람들을 총리와 장관,청와대수석등에 임명하는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보인다.
이는 국민을위한 친서민정책을 펼치겟다고 하면서도 국민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가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것이다.
현정권은 국민의 목소리나 생각에 대해서는 안중에도 없고 두눈과귀를 닫고 제갈길로만 가고 있는것이다.
이제는 국민의 목소리나 생각은 허공에서 울리는 메아리로만 울릴뿐이다.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2MB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겟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며 우리 국민들은 한가지 방법 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국민 불복종 운동으로 맞서자는 것이다.
때늦은 후회와 자책을 해보아야 소용없는 것이다. 오직 행동하는 양심으로 맞서자는 것입니다.
좋은 예는 연이은 "촛불집회"를 열어서 그들을 깨우치자는 것입니다, 몇일전에 대법관회의에서 헌법 불하치도 나왓고 야간의 촛불 집회도이제는 가능하니까요. 우리 모두 동참하여 이정부에게 국민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 줍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102억증액해서 추진한 해외취업 성과는 고작 52명 취업
2009/10/06 14:44:02
노동부가 102억6400만 원을 증액해 추진했던 '해외취업 지원사업'의 성과가 단 52명에 그쳣단다.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이다. 차라리 52명에게 2억씩 그냥주는 것이 훨씬 나을 뻔햇다. 도레체가 알수없는것은 국가의 정책을 세우고 집행하는 사람들의 책임의식과 사명감이 전혀 없다는것이 엿보이게하는 한 단면이다. 노동부는 이 과정에서 단 5일 만에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증액에 따른 연수계획을 세우도록 지시해 '졸속사업'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증액된 사업비에는 애초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업 예산으로 잡혀있던 75억 원도 포함되어 있다. 이는 1097명 분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사용됐어야 할 비용이다. 아무리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모자라는사람도 이정도의 산술적인 계산은 하지않을까? 하기야 처음 부터 이렇게되리라고는 생각 하지 않앗겟지만 그래도 이런결과는 너무도 차이가 많이 난다. 웬만한 중소기업에서한달 임금이 200만원일때 약10년이상근무해야하고 받는 금액이 약2억원이조금 넘는다. 그래서 차라리 102억원을 52명에게 2억원씩 주는편이 더 낳다는 것이다.
1097명의 일자리 창출되는데 사용되어야할 돈이 단 2%인 52명의 일자리 창출에 사용되어서 그리 말하는 것이다.
제발 노동부는 정신좀차리고 확실하고 정확한 정책을 추진하고 졸속정책을 하지 말아야한다. 완벽한 계획과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검토해도 될까말까한 정책을 그리 단 5일만의 시간으로 증액에따른 연수계획은 납득할수없는 사업이다. 하기좋은말로 이런정책을 추진한 사람이 자기 돈이라면 이렇게까지 허술하게는 이를 추진 하지 않앗으리라고 생각 한다.
국민의 혈세를 자기돈이란 생각으로 집행해야할것이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공무를 집행하기를 기대해본다.
김민선 피소를 보고서...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연예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밝히지도 못하나요?
연예인도 한 인간 입니다. 그들도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생각이나 소신을 표출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당연한것 아닌가요? 그것이 소송을 당할 이유가 되는지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지요.
에이미트 사장이란 사람 참으로 어이없는 사람이군요. 국민들이 판단해서 사먹지 않는것을 왜 김민선씨가 한 글에 대해서
소송이라뇨? 버르장머리를 고치려고 소송을 하였다니 정말 어이없어요. 이렇게 소송을 남발하는 사람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서 맞소송을 하라고 하고픈 심정 입니다. 재발 정신들 좀 차리세요.
추신수의 미국 영주권
나는 추선수의 영주권 결정과 재범의 한국 비하 발언은 전적으로 같지않다고 생각한다.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우선 추선수는 wbc에서 충분한 국위 선양을 햇으며 그에상응하는 대가를 받지 않고 미국으로 돌아가서 묵묵히 선수생활을 열심히하고 있다.
또 그는 오래전에 미국에서 선수로서 어려운 마이너리그 부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른 선수이다. 그가 그렇게 어렵고 힘든다고 한국을 비하하고 한국으로 돌아각 싶다고
한적이잇던가? 그러나 재범은 어떠햇는가? 물론 그런글을 올린것이 지금 부터 몇년전의 어린나이때 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그런 글은 아무리 어린나이라도 이하고 너그럽게 넘어가기는 쉽지않다. 어린 나이이지만 그정도의 상식적인 생각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2pm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간것은 조금 성급햇다는 생각이든다.
소속사를 통해서 팬들에게 사과만 할것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나서서 경위를 설명하고
사과하는 것이 더 보기 좋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으로 보엿을 것이다. 하여튼 재범군이 한국에 대해서 섭섭한 감정을 가지지 않앗으면한다. 또 자숙하고 있으면 때가 올 것이다.
박재범에게 우리가 분노하는 이유
우리는 박재범에게 분노한 이유는 두가지로 요약 할수 있다.
첫째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인터넷 마이 스페이스에 올렷다는것 그것은 박재범이 한국인이라는 점에서 좀처럼 인정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물론 미국에서 자라고 한국말을 못한다는 점은 이해 하지만 어쨋든 그는 부모 두분이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그가 더욱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또 처음 한국에 나와서는 많은 어려움과 한국인 정서와 미국에서 자란 그의 정서에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도 이해 할수 있다. 그러나 그가 왜 한국에 나왔는가를 본인 자신이 조금만 깊이 생각 해 보앗드라면
바로 해답이 나온다. 그가 한국에 나와서 음악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또 돈도 벌기위해서 나와서 고생을 하는 것이 아니겟는가? 그렇다면 그런식으로 표현하면 않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4년전에 어린 나이라고 두둔 하는 모양이지만 요즘 사람들은 생각이 어려도 그리 짧지만은 않다. 또 그정도 나이면 생각 할수있는 나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그과정을 길게 설명 하지 않드라도 말이다.
둘째는 그런 사건이 벌어진 이후의 행동이다.
일단 일이 벌어져서 이상태에서는 기획사를 통해서 몇 글자로 사과의 말을 전하고 마는 것은 진심으로 뉘우치는 것으로 우린 받아드리지 못하엿습니다.
이때에는 당연히 본인이 직접 나서서 우러나오는 사과를 하고 국민과 팬들 앞에서 용서를 빌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엿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소속사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빨리 무엇에 쫏기듯이 미국으로 가게 놔 두어야햇는가 하는 점이다. 모든 문제를 잘 해결하고 마무리 한후에 가든지 말든지를 결정할수 잇는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야 햇다고 느낀다. 모양새가 소속사는 빨리 모든것을 덮고 책임을 면하려는 모양새가되엇다 그점 유감이다.
유진박 TV를 보고 느낀점
나는 TV를 보고 많은 분노를 느꼇다.
비인간적인 대우와 폭행등으로 한인간을 무력하고 자괘감에 빠지게 햇다.
유진박은 참으로 순수하고 순박한 사람 같습니다. 내가 겪어 보지는 못햇지만 메스컴,TV등에서
본 바로는.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중에서 유진박의 전소속사와 같은 인간군상들이 많은 모양이다.
한 예술인을 돈 때문에 가두고 폭행에 악기를 담보로 불이익을 주면서 또한 가족(어머니)와 연락도
못하게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인간으로서는 할수없는 짓을 저지르고도 잇엇는데도 우리는 두손 놓고
잇어야하는가? 몇일전 신문,방송을 보고야 안심햇다. 그런 자들을 철저히 수사를 해서 이땅에 절대로
그런 철면피한 인간들이 없어질때까지 발을 못 붙이게 해야 할 것이다.
여배우 장진영과 그녀를 사랑한 사람....
몇일전 여배우 장진영이 위암으로 사망 햇다는 뉴스를 전해 들엇다.
사실 나는 장진영 나오는 영화나 연속극을 본 기억은 거의 없다. 그러나 그의 이름과 얼굴은 잘 아고
잇엇으며 자주 광고 화면 TV에서 보아왓던터라 매우 안타까웟다. 그녀의 나이가 겨우 37이라는 데에
더욱더 애석하고 안타깝다. 내가 약10개월 전에 위암에 걸렷다는 뉴스를 보앗고 또 엇그제는 병세가 많이 호전되어서 전주에서 김건모 콘서트에 다녀 갓단 뉴스도 보앗다 그런데 이 무슨 비보란 말인가?
여기에 남겨진 또한사람이 유독 우리의 눈길을 끄는군요.
이분을 통해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게해주는군요.
두분이 만남이 시작된것은 얼마되지않는다고 합니다.
한차 만남을 이어오고 잇는주에 장진영씨가 위암 진단을 벋고 그녀는 그를 위해서 헤어질 결심을 하고
그사람을 피하여 만남을 거부하엿으나 그남자의 진정하고 순수한 사랑앞에서는 어쩔수 없이 다시
만남을 이어 갑니다. 그때 이미 남자는 그녀의 병세를 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잇엇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알면서도 그녀를 미국의 가족에게 인사를 시키고 조그마한 교회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귀국하여서 그녀가 사망하기 몇일전에 그는 결혼신고도 합니다.
영화와 같은 사랑에 숙연함과 요즘과 같은 세대에 보기드문 아름다운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장진영님은 편히 쉬시기를 빕니다. 남편되시는 분께는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을 우리에게 가르처 주신 님들의 사랑에 대한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겟습니다......
갈데까지가는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노무현 정부 시절 장관 청문회 때도 후보자들의 도덕성 문제가 거론됐지만 당시 정부는 이들 후보자들을 장관으로 임명했다"며 "그럼 그때의 잣대와 지금의 잣대가 다르다는 것인가? 더 엄격해졌다는 것이냐"고 말도않되는 소리를햇다.
정치인들의 지역구 선택
우리날의 정치인들의 지역구에 대하여 한번 짚어보고 싶다. 지역구라함은 내가 생각하는 지역구 즉 그지역구에 출마 할려고하는 사람은 최소한 그지역에 연고나 특별한 인연이 잇고 명분이 잇는 사람이 출마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특히 재보궐선거는 그지역과 거의 연관이 없는 인사가 당의 힘만 믿고 공천을 받아서 출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것은 선거에서 무조건 이기고 보자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의원의 숫자를 늘려서 숫적 우세를 내세워 정국을 이끌려는 행태이다. 평소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던 지역구에 내려와서 선거를 몇일 앞두고 온갖 감언이설로 지역구민들을 구워 삶아서 선거에 이길려고 한다. 설사 그렇게 선거에서 이기더라도 이긴후로는 지역구에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거나 도움을 주지못한다. 임기가끝나면 훌쩍 떠나서 원래의 지역구로 다시또 출마하는 행태를 보인다. 이런 행태는 정치 도의적으로 아니라고 본다. 물론 국회의원은 지역구를 챙기는것이 아니고 국정 전반을 챙기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국회의원으로서도 할일이 잇다고 본다. 그래서 더욱더 투표에 신중히생각하고 투표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젊은층의 투표율을 높여서 지역구민의 정서가 잘 반영되어여 할것이다. 투표도 하지않고 개표후에 불평불만을 늘어 놓아야 이미 그때는 후회 해보아야 이미 늦는다는 말씀이다. 우리모두 투표에 참가하여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해보자. 우리는 그들의 만만한 지역민이 아니고 깨어잇는 국민이란 사실을 일깨워서 국민을 두려워하는 정치인으로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