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경찰의 쌍용차노조원들의 강경진압을보며

이번 사태를 보면서 느낀점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부끄럽게 느꼇다.

물론 노조원들이 쇠파이프와 새총등을 사용하여 폭력을 휘두르는것을 잘햇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경찰의 진압방법에도

충격을 받았다. 이미 무장해제된 노조원을 서너명의 전경들이 둘러싸고 무자비하게 방패와 곤봉으로 내려치는 것은 진압이 아니라 집단 구타이다. 경찰은 심지어 도마하는 노조원에게 방패로 목덜미를 내려찍는 것은 도가 지나치다. 한쪽을 일방적으로 두둔하는것이 아니고 진압상황을 보고 느낁점을 말 하는것이다. 경찰은 합법적인 진압이라고 하겟지만 이것은 아니다 진압이 아니라  

법을 뒤에 업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우리는 경찰에게 이런 비합리적인 방법으로 폭력을 행사하지 말라고 정중히 요구하는 바이다. 우리나라의 인권이 내가보기에도 약 10년은 후퇴 한것같다. 어떻게 쟁취한 민주주의고 인권이엇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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