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사 시험 낙방만 일곱번, 결국... 무명 소설가는 무엇으로 사는가 김인철(pomie)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소서 응모 기사입니다. 이글은 모든 사람이 간혹 느낄수 있는 생각이고 나도 이런 생각을 가끔 하곤 한다. 그래도 글은 계속해서 쓸것이다. 봐 주는 이가 없더라도... | ||||||||||||||||||||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번역사 시험 낙방만 일곱번, 결국... 세상사는이야기 | 2009/11/14 17:01 김인철(pomie) 오마이뉴스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다
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나의 브로그질
나는 브로그에 글을 올리는것을 신문이나 방송매체에서 뉴스나 방송을 보고 충동적으로 글을 써서 올리게된다.
사진도 함께 올려서 더좋은 글과사진을 더 좋은 블로그를 꾸며 볼 생각이다. 사실 오른쪽의 편마비로 인하여 사진을 찍는데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 외출이 자유스러지않은 지금은 나의 삶의 큰 의미는 오직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일이 하루의 일과의 한부분이다. 사실 사진과 동영상도 같이올리고 싶지만 부자유스러운 나의 신체로는 가능성이 낮다. 그러나 나는 모든 노력을 기우려서 좋은 글과 사진또 동영상을 올려보련다. 엊그제 처음으로 나의 건강상태에 대하여 나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렷다. 그글을 보고 몇분이 희망의 글을 보내주셧다. 얼마나 고마운지 그리고 큰힘이 되엇는지 모른다. 사실 나는 시사나 정치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정치나 시사쪽이 제일 많이 눈에 뜨이고 접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정치인들의 행보가 우리의 감정을 많이 자극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리도 많고 밀실에서 행해지는 결정 그리고 뇌물수수등은 내가 글을 쓰는 중요한 이유중 하나이다. 이런점을 대중에게 알리고 비판하고 바른길로 유도 하는 것에 사명감이라기 보다는 꼭 필요한일이라고 느끼는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기자나 시사 정치 평론가는 아니다. 다만 나의 만족감과 비판이 받아들여져서 바른길로 바뀌엇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글을 쓴다. 메아리없는 소리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그래도 나의 의견에 동감하는 사람도 있으리라고 기대하면서 계속 글을 써 나가겠다. 사실 좀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고 싶다. 글솜씨가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글을 쓸때만은 진지한 마음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려고 하지만 쉽지만 않은 것이 사실이다. 중간 입장에서 나의 입장을 이야기하고 대안을 제시 해볼려고 한다. 혹시라도 나의 글에 마음이 상하는 분이 계시다면 이글을 통해서 깊이 머리숙여 사과 드린다.
2009/11/13 16: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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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장애인이란 신분으로 살기
나는 2006년 3월2일 새벽에 직장으로 출근 하여서 아침신문과 인터넷으로 기사를 검색 하던중 7시 30분경에 갑자기오른쪽이 몸이 무너져내리면서 오른쪽 신체의 힘이 빠져 나가면서 의자에서 바닥을 쓰러져 버렷다. 정신은 멀쩡햇지만 오른쪽 신체를 전혀 움직일수 없엇다. 그시간에 청소하시는 아줌마가 계셧으나 화장실 청소를 하고 계셔서 이러한 상황을 몰랏다. 나는 그자리에서 약 20분가량을 버둥거리며 일어나 보려고 애를 써서 간신히 의자에 다시 앉을수는 있었으나 움직이지느 못하고 그상태에서 직원이 출근하였고 그사람이 급히 사다준 우황청심환을 먹고 119에 신고 하여 병원에 실려갔다. 그리고 몇시간후 몇가지 검사를 통해서 뇌출혈이란 사실을 알게되었다. 거의 한달후에 나는 퇴원하엿고 그후 재활훈련과 한방치료를 하엿으나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하엿고 지금에 이르게되엇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목숨을 건졋다는 것이 나에겐 불행중 다행이엇다. 그런과정을 거쳐서 나이 쉰하나에 장애인이되엇다. 정상인으로 살다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장애인 신분으로 뒤바뀐 나의 인생은 그때부터 고난의 연속과 좌절이엇다. 우선 보행과 오른손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졋으며 언어의 어눌함등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햇다. 그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다. 국가의 장애인을 위한 전동휠체어를 구입하여 그것을 타고 멀리는 못가지만 가까운 곳은 그래도 조금씩 외출을 한다. 그런데 문제는 휠체어가 다니는데에 많은 문제점을 발견 하게 되엇다는것이다. 그것은 바로 운행시에 자주 마나게되는 건널목에서 높은 턱이엇다. 이런것은 행정기관에서 조금만 신경쓰면 해결될수있는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처음 시공할시에 턱을 없애면 되는 문제인데 세심한 배려가없이 시공하는데 있습니다. 이것은 시공비가 더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장애인의 통행을 위한 가장 기본인것입니다. 장애인을 위해서 전동 휠체어를 사는데 보조금을 80%까지 지급하면 뭘 합니까. 휠체어를 구입해도 건널목을 쉽게 건너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쉽게 갈수있는 길도 먼 거리를 돌아가거나 갈수없다면 보조금 자체가 아무런 도움이 되지못하는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만은 우선이것 부터 꼭 시정하여주시기를 행정당국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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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8일 일요일
내가 어릴적 배운 도덕이란과목
우리또래의 나이를 먹은 사람들은 초등학교때에는 도덕이란 과목이 있었다. 중고등학교에서는 국민윤리를 배웟다. 지금은 어떤과목으로 있는지는 모르겟지만... 이과목을 공부하면서 우리는 부모를 공경하고 거짓말을 하지 말고 공중도덕을 지키고 등등의 도덕적 가치에대하여 배웠다. 이상에서 보듯이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상식과 인간이 살아가면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규율과 가치관을 이과목을 통하여 배웠으며 또한 이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지켜야할 규범과 질서 그리고 참다운 결과를 얻기위하여서는 정직하고 합법적인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고 배웟으며 그렇게 믿고 행동하여왔다. 이유와 모든일은 이루어가는 과정은 합리적이고 합법적이여야만이 최종적인 결과도 정당하다고 우리는 이 과목을 통해서 초등학교때부터 배웠다. 그런데 초등학교 학생들도 다아는 이런 아주 기초적인 사실을 법과대학을 나오고 법원의 법관을 지내고 또 많은시간을 법원에서 법을 중심으로 판결을 하신 판사님으로 수십년을 지내신 판사님이 대법관으로서 하신 판결이 이정도의 초등학교의 학생생각만도 못한 것이란 말인가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들은 학교에서 배운데로 또는 양심에 따라서 옳지안은 과정을 거쳐서 결과를 얻으려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데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는 소위 사회지도층이라고 불리어지는 수많은 인사들은 불법 탈법 범법을 일상다반사로 저지르고도 일말 양심의 가책이나 사과도 없이 당연한듯 정부의 고위직에 올라서 국정을 담당하고 있다. 단지 시효가 만료 되엇다거나 잘몰랏다는 말 한마디로 일축하고서 말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모든 일상에서 상식과 법(권력과 돈이있는 부류의 사람들에게는)이 통용되지 않는 사회가 되고 있다. 국민들이 그래도 그나마 믿었던 사법부도 이제는 권력의 눈치를 보는 기관으 시녀로 전락하였으니 우리 불쌍한 국민이 믿는곳은 국민 자신뿐이다. 자 그럼 우리들이 직접 나서서 국민 불복종운동을 펼치는 방법이외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나섭시다 국민여러분. 불복종 운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