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박재범에게 분노한 이유는 두가지로 요약 할수 있다.
첫째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을 인터넷 마이 스페이스에 올렷다는것 그것은 박재범이 한국인이라는 점에서 좀처럼 인정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물론 미국에서 자라고 한국말을 못한다는 점은 이해 하지만 어쨋든 그는 부모 두분이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그가 더욱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또 처음 한국에 나와서는 많은 어려움과 한국인 정서와 미국에서 자란 그의 정서에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도 이해 할수 있다. 그러나 그가 왜 한국에 나왔는가를 본인 자신이 조금만 깊이 생각 해 보앗드라면
바로 해답이 나온다. 그가 한국에 나와서 음악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또 돈도 벌기위해서 나와서 고생을 하는 것이 아니겟는가? 그렇다면 그런식으로 표현하면 않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4년전에 어린 나이라고 두둔 하는 모양이지만 요즘 사람들은 생각이 어려도 그리 짧지만은 않다. 또 그정도 나이면 생각 할수있는 나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그과정을 길게 설명 하지 않드라도 말이다.
둘째는 그런 사건이 벌어진 이후의 행동이다.
일단 일이 벌어져서 이상태에서는 기획사를 통해서 몇 글자로 사과의 말을 전하고 마는 것은 진심으로 뉘우치는 것으로 우린 받아드리지 못하엿습니다.
이때에는 당연히 본인이 직접 나서서 우러나오는 사과를 하고 국민과 팬들 앞에서 용서를 빌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엿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소속사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빨리 무엇에 쫏기듯이 미국으로 가게 놔 두어야햇는가 하는 점이다. 모든 문제를 잘 해결하고 마무리 한후에 가든지 말든지를 결정할수 잇는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야 햇다고 느낀다. 모양새가 소속사는 빨리 모든것을 덮고 책임을 면하려는 모양새가되엇다 그점 유감이다.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박재범에게 우리가 분노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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