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김민선 피소를 보고서...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연예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밝히지도 못하나요?

연예인도 한 인간 입니다. 그들도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생각이나 소신을 표출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당연한것 아닌가요?  그것이 소송을 당할 이유가 되는지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지요.

에이미트 사장이란 사람 참으로 어이없는 사람이군요. 국민들이 판단해서 사먹지 않는것을 왜 김민선씨가 한 글에 대해서

소송이라뇨?  버르장머리를 고치려고 소송을 하였다니 정말 어이없어요. 이렇게 소송을 남발하는 사람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서 맞소송을 하라고 하고픈 심정 입니다. 재발 정신들 좀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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