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TV를 보고 많은 분노를 느꼇다.
비인간적인 대우와 폭행등으로 한인간을 무력하고 자괘감에 빠지게 햇다.
유진박은 참으로 순수하고 순박한 사람 같습니다. 내가 겪어 보지는 못햇지만 메스컴,TV등에서
본 바로는.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중에서 유진박의 전소속사와 같은 인간군상들이 많은 모양이다.
한 예술인을 돈 때문에 가두고 폭행에 악기를 담보로 불이익을 주면서 또한 가족(어머니)와 연락도
못하게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인간으로서는 할수없는 짓을 저지르고도 잇엇는데도 우리는 두손 놓고
잇어야하는가? 몇일전 신문,방송을 보고야 안심햇다. 그런 자들을 철저히 수사를 해서 이땅에 절대로
그런 철면피한 인간들이 없어질때까지 발을 못 붙이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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