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양성윤 통합공무원노조의 초대위원장을 7월 공무원 노조 시국선언 탄압대회에 참가 하였다고 해임해 버렸다. 또 행정안전부는 설립 취소가 된 전국공무원노조 지부사무실을 강제 회수한다고 한다. 그리고 국무회의에서는 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도 의결했다. 의결한 복무규정을 보면 머리띠 완장 그리고 정치적 구호를 표시한 조끼의 착용을 금지하라는 내용이다. 이제는 공무원노조는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것으로도 처벌을 받는다. 이정책은 국가인권위원회도 위헌적요소가 있다고 비판을 받았고 시민단체와 사회단체에서도 위헌적인 요소가 있다고 많은 비판을 받았던 사항이다. 사실상 공무원 노조는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공무원 노조는 빈껍데기로 아무 활동도 하지말라는 것이다. 정당한 권리요구나 비판을 못하게 한 그런 노조는 존립 가치가 없는거이 아닌가? 공무원도 다른 노동자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권리가 보장 되어야 한다. 공무원 노조는 정당한 권리요구를하고 정부도 공무원노조를 인정하여서 대화로서 모든 문제를 풀어가야 할것이다. 갈등과 대립이 아닌 건설적인 노사관계를 이룽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trackback from: 파업에 대한 고찰
답글삭제코레일 파업 노동조합 및 기타 근로자단체의 통제하에 그 소속원(조합원)이 집단적으로 노무제공을 정지하는 쟁의행위(爭議行爲). <네이버 사전 검색 '파업'> 최근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철도 노조 파업"이 크게 뒤흔들고 있다. 1주일이 넘게 장기 지속되면서 이곳 저곳에 피해가 확산 된다고 하며 그 피애액도 몇억은 가볍게 넘는다고하니 예사롭지 않는 일이지만, 아무 이유없이 노조도 파업하지 않는다. 왜? 자신들도 이유없이 욕먹어야 할 이유도 그럴 생각도..
trackback from: 세종시 여론 몰이 문건 유출은 무엇을 뜻할까?
답글삭제미디어 오늘 <해당 기사는 차후 추가 할 예정이다.> < 이명박 정부가 방송사, 연예인, 운동선수 등을 동원해 ‘세종시 수정’ 일방 홍보에 나서려 했다는 문건이 보도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디어 오늘> 의 기사 첫마디를 보는 입장에서는 결국, 군준심리를 이용해서 밀어부치겠구나. 라는 생각을 떠오르게 하는 문건이 유출되었다고 한다. ‘뉴시스’는 1일 <세종시 대안 관련 홍보 아이템>이라는 제목의 정부 내부 문건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trackback from: 서울시, 수십만 달러를 흥청망청 낭비할 때인가
답글삭제서울시, 수십만 달러를 흥청망청 낭비할 때인가 서울시가 세종로에서 숭례문에 이르는 길가에 1억 7천만 원을 들여 봄꽃을 심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에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뒤편에 ‘플라워 카펫’이라는 꽃밭을 조성했고, 가을꽃을 교체하는데도 1억 2000만원을 썼다. 또 ‘스노보드 빅에어 월드컵’이라는 하루 짜리 행사(12월 13일)를 위해 17억 원을 쏟아 부어 34미터에 이르는 대형 점프대를 설치했다. 서울시가 수십만 달러에 이르는 시..